상품기획·R&D·특허전략부터 공정설계·품질체계까지, 사업의 전 과정을 컨설팅합니다
상품 방향은 있는데 사업으로 구체화가 안 된다
시제품은 만들었는데 양산 공정을 어떻게 짜야 할지 모르겠다
불량이 나와도 원인을 체계적으로 잡아내지 못한다
인증 컨설팅, 업체 선정부터 어디까지 맡길지 막막하다
의료기기 사업?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특허는 어떻게 피하고, 아이디어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모르겠다
열심히 팔고 있는데 남는 게 없다
프랙시스는 상품기획부터 R&D, 공정, 품질까지 제조업 사업화의 전 과정에서 겪는 공백을 체계적으로 채워드리는 프로세스 컨설팅 기업입니다. 특히 의료기기 분야는 인증·임상이라는 특수한 관문까지 직접 겪어본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이 실제 제품으로 완성되는 순간까지 함께합니다.
그리스어 "프락시스(πρᾶξις)"에서 온 말로, 이론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을 뜻합니다. 아이디어와 기술이 말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제품과 사업으로 완성되는 과정 — 그것이 프랙시스가 추구하는 길입니다.
사업화로 가는 고비마다 프랙시스가 함께 합니다.
서비스 모듈을 엮어, 컨설팅 방식의 구성은 자유롭습니다. 막대를 누르면 상세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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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랙시스의 컨설팅은 특정 제품이 아니라 일의 형태로 나뉩니다. 하나의 기술을 사업으로 완성하려면 무엇이 맞물려야 하는지, 그중 어디를 어떤 방식으로 함께 짚는지를 보여드립니다.
제조업 전반을 기반으로, 특히 로봇과 의료 분야에 깊은 강점이 있습니다.
※ 특정 고객·프로젝트의 기밀 정보나 구체 기술 사양은 담지 않았으며, 컨설팅 형태별 접근 방식을 일반화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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